휴가기간 때 였든가...
집에 있다 잠시 밖에 나와보니 차 밑에서 잠복하면서...
내가 밥주길 기다리고 있던 엄마냥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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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. 이쁘게 봐주려고 해도..
인상은 좀 더티스러운 면이 없지않아 있다고 할수 있단 말이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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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항상 거의 이런식의 표정이기 때문에...
그냥 기분이 별로인가보다...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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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다가 무슨 소리가 나거나 하면 얼굴 좀 돌려봐 주시고.... ㅡ,.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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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.
바로 위의 사진과 포즈나 표정이 거의 같잖아!
이러면 사진이 별로 재미가 없어지는뒝...
(지금도 재미없나... ^^;;;;;;;)

이제 날도 슬슬 추워질텐데...
우리 냥이들 따뜻하게 지낼곳도 마땅찮고...

벌써부터 걱정이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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